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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1일 목요일

Wireshark Windows8(10) Winpcap File Share




Wireshark Windows8(10) Winpcap File Share

前にWindows8を新しくInstallしたあとでいろんなApplicationをInstallする途中、
なかなかInstallができないApplicationがWiresharkというApplicationでした。
確かにWiresharkに必要なWinPcapというLibraryのFileがWindows8とは互換できない
ようでした。
もし同じ問題でWiresharkがInstallできない方はこのPostingのLinkでWinPcapをDownload
すると問題を解決することができます。

Winpcapの用途
NetworkでCommunicationをするということはPacketがお互いに相互作用をする意味
です。Layerによって呼びかたは違いますけれどもこのPostingでは楽にPacketと呼びます。
ほとんどNetworkの状態をかくにんするとき使用するPing(ICMP)とかBrowserを利用して
HTTPの接続をするときもPacketが発生してます。
WinpcapというのはこんなPacketをCapture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助けてくれるLibrary
Fileです。Pcapがもとの名称でWindowsOSで使えるようにしたのがWinPcapです。
WiresharkとWinpcapの関係を説明するとWiresharkは情報を加工する機能をしますと
Winpcapは情報をもってくる機能をすることです。
Packetを利用するProgramを作るときもこのPcapLibraryがひつようだと知っています。

PCAPの活用
WiresharkとPcapを使用すると他のApplicationを使わなくても同じNetworkのPacketを
Sniffingすることができます。PcapLibraryを使うためにNIC(NetworkInterfaceCard)をPromiscuousモードで変更することになりますので、同じNetworkを使えばWire/Wirelessの
環境で関係なくSniffing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Promiscuousモードの意味は全てのPacketを受けるようになりということです。
それを悪く使うとHTTPSとかSSLを使わないPacketの全部の内容を確認できますので悪く
使わないようにご注意が必要です。
もし悪い目的に使うつもりなら他の便利なApplicationを使う方がいいと思います。

ここまで簡単にWiresharkとWinpcapの関係と基本的なことを調べました。
WinPcapのDownloadLinkはこのPostingの上と下にあります。
このPostingが勉強とか仕事に役になればいいと思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Windows 10 트레이 아이콘 설정 방법



Windows 10 트레이 아이콘 설정 방법

트레이 아이콘은 실행창이 표시되는 작업표시줄과는 약간 개념이 다릅니다.
주로 시스템에서 어떠한 프로그램이 Background 에서 실행중인지 확인하고, 제어하기 위해
사용하는데 취향에 따라 트레이 아이콘이 표시되는 방식을 숨김상태 또는 펼침상태로 바꿀
수 있습니다.


[Windows 10 트레이 아이콘 표시상태 변경설정]
지난 버전인 Windows XP ~ Windows 8 에서는 작업표시줄 아무데나 우클릭 해서 속성을
변경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Windows 10 에서는 작업표시줄 중에서도 시계 부분
을 우클릭 해야지만 설정메뉴가 나타납니다. 어차피 작업표시줄 관련 설정인데 왜 특정위치
에서만 해당 메뉴가 보이도록 해놓았는지는 의문이지만 시계부분 우클릭후 나타나는 메뉴
에서 '알림아이콘 사용자지정' 을 선택하고,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는 아이콘 선택' 항목을
선택하면 트레이 아이콘의 표시상태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작업표시줄 '시계표시' 부분을 우클릭 하고, '알림 아이콘 사용자 지정' 메뉴를
선택 합니다.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는 아이콘 선택' 항목을 선택하고, 좌측 상단에 '항상 모든 아이콘을
알림영역에 표시' 상태의 On/Off 를 하면 바로 해당 설정이 적용되어 트레이 아이콘 표시
상태가 변경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은 Windows 를 실행하면서 늘 보게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본인의 취향에 맞게
변경해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저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이 좋아서 작업표시줄 아이콘
크기도 작게 하고, 단추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내용과 같이 작업표시줄 특정 부분에서만 설정메뉴가 나타나기 때문에 혹시
관련 설정을 찾고 계셨다면 본 포스팅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2월 10일 수요일

Windows 10 일본어 입력 설정방법 (외국어 입력설정방법)



Windows 10 일본어 입력 설정방법 (외국어 입력설정방법)

Windows10 은 기존 Windows7 이나 Windows8 하고 설정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저는 일본어 입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어를 설정하지만 다른 외국어 입력을 원하는
분들은 동일한 방법으로 언어를 선택해서 외국어 입력설정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GUI가 달라졌다고 하더라도 Windows 의 시스템 설정 변경은 '제어판' 에서 할 수 있습니다.

[Windows10 키보드 입력언어 변경방법]
키보드 입력설정을 변경하기 위해 제어판에 들어갑니다.
제어판에 들어가는 방법도 몇가지가 있는데 가장 간편한건 Windows10 시작메뉴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나오는 메뉴에서 '제어판' 을 선택하는 방법과 '실행' 창에서 제어판
을 의미하는 'control' 을 입력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용하기 편리한 방법으로 제어판에 들어가서 '언어' 아이콘을 실행하고, '언어추가' 메뉴를
선택하여 원하는 언어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끝나면 좋겠는데 '언어추가' 를 끝내고 다시
'제어판 -> 언어' 에 들어가보면 새로 추가한 언어가 표시되고 여기서 옵션을 선택하여
언어 패키지를 다운 받아야 합니다.
다운로드 받는데는 수분이 소요되며 모든 과정이 완료되면 Word 나 기타 문서 입력 도구
를 통해 선택한 언어를 입력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필수는 아니지만 언어를 추가하게 되면 원활한 구동을 위해 시스템을 재부팅 해야
 합니다. 추가할 언어가 여러개라면 모든 언어를 설정하고, 패키지 다운로드 후 재부팅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작메뉴 -> 마우스우클릭 -> 제어판



실행(윈도우키+R) -> control 입력



제어판 '언어' 에서 언어 설정 및 패키지 다운로드









おはようございます。私はジミのファクトリというブログを運営しています。
ITの情報やいろいろ生活の情報などをポスティングしています。
始めたばかりですのでいまはポスティングの量がすくないですけれども。
ひとつずつお得な情報をポスティングするつもりですのでお楽しみにしてください。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설정이 모두 완료되면 앞서 말씀드린 내용과 같이 Word 나 기타 문서 입력기를 통해 설정
한 외국어 입력이 가능하며 키보드의 '윈도우키 + 스페이스바' 를 단축키로 사용하여 언어
전환이 가능 합니다. 물론 블로그에서 지원하는 입력기에서도 정상적으로 외국어를 입력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10 에서 외국어를 입력하는 방법을 살펴 보았습니다.
관련하여 본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기대되는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6



2016년 기대되는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6


스마트폰을 여러번 바꾸면서도 아이폰을 직접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아이폰과 갤럭시, iOS
와 Android 의 장/단점을 논하기는 어렵지만 꾸준하게 LG와 삼성을 왔다갔다 하면서 결국
에는 갤럭시 시리즈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노트 시리즈는 바로 '펜' 때문에 애용을 했었고,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기종
이 노트 시리즈는 아니지만 노트5는 이미 시기도 좀 지났고, 현재 사용하는 기기의 약정도
남은터라 무리 하지않고 다음 기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갤럭시 노트6에 대한 기사를 보고
있자면 조금 기다리더라도 노트6가 출시된다면 구입할 의향이 충분히 있습니다.
물론, 기사대로 나와주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삼성에서 노트6를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해서 출시할거라는 기사는 몇군데에서 보도된 이력
이 있는데 사실 새로운 기종을 출시하면서 화려한 스펙으로 중무장하지 않은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사만 보고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좋지않지만 이번 노트6는 기사뿐 아니라 삼성의
상황 때문에라도 기대를 걸어보려 합니다.

관련 기사에서 보도 된 내용과 같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는 이번 아이폰과의 승부에서
좋지않은 실적을 올렸다는 내용과 함께 그간 발전한 기술들이 노트6에 적용될 예정이라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화면 크기를 6인치 이상으로 키우고, 4K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16코어 SoC 적용
및 8GB 램, 기존에도 평이 좋았던 노트의 전/후면 카메라, 무선충전, 4200mAh 에 달하는
대용량 배터리와 4분만에 40% 충전되는 급속충전 기술, 나침반, 기압/온도계는 물론 헬스
케어를 위한 혈압, 심박수 등을 측정하는 센서도 탑재되고, 삼성페이의 보안을 위해 지문과
망막 스캐너가 도입될 예정 이라고 합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패블릿의 완성형으로 도크에 장착하면 Windows OS 로 전환 되도록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그렇다치고, Windows OS 전환에 관련된 부분은 PC와 연동되는
방식이라면 모를까 노트6 에서 모두 구동하기 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론만 되고있는 이러한 기능들이 추가로 들어가는 대신 비용은 비싸질 예정 이라고 하는
데 스펙이나 가격에 대한 정보는 모두 '예정' 일 뿐이므로 제품 출시가 확정 되어야 세부
스펙 공개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노트5가 나온지 얼마 안된 상황에서 노트6를 준비한다는 기사를 내보낸 것에 대해
서는 삼성에서 압박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되는데 갤럭시 노트6 제품은 기사에
나오는 스펙들이 되도록 충실하게 적용되어 되도록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6는 이르면 올 가을 정도에 출시 예정인듯 합니다만 늦어도 내년 초에는
출시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포스팅에 더 많은 내용을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새로운 소식이 업데이트 되는 대로 추가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2월 9일 화요일

Microsoft Wireless Mobile 1850 무선마우스 사용기




Microsoft Wireless Mobile 1850 무선마우스 사용기

요즘에 다양한 부가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마우스도 많이 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유선마우스가 불편해서 저렴하고 괜찮은 마우스가 없나 둘러보다가 MS Wireless 1850
마우스를 발견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메인 이미지와 같이 총 5가지 색상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확인해보니 몇가지 색상이 더 있는 듯 합니다. 구매할때 확인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

옛날옛적에 볼마우스를 사용할때와 달리 광마우스가 보편화되어 볼마우스를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에는 특별히 고가의 마우스가 아닌 이상 감도나 성능은 비슷비슷 하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편의성을 고려 해서 선택 하면 되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심플한걸 선호하기
때문에 말그대로 마우스의 기능에만 충실한 제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대신 마우스의 색상은 조금 차별을 두고 싶었는데 오프라인 매장에 Red 색상도 있었지만
그건 너무 튀는 것 같고, Black 은 너무 무난한것 같아서 Purple 을 선택 하였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14,000원대에 구입하였고, 온라인 에서는 12,000원대에 구입 가능 한
것으로 보입니다.


[Wireless Mobile 1850 사용기]
앞서 말씀드린 내용과 같이 고가 마우스가 아니라면 감도나 성능이 비슷비슷 합니다.
따라서 성능에 대한 부분은 넘어가고, 사용에 대한 부분을 설명 드리면 손이 큰 분들은
이 제품이 좀 작게 느껴지겠지만 일반적인 손크기라면 제품 사이즈는 적당 한 것 으로
보입니다. 오른손/왼손 구별없이 사용이 가능하도록 좌/우 대칭으로 만들어 졌고, 마우스
감도나 클릭감은 크게 좋거나 크게 나쁘지 않은 무난한 정도 입니다.
무선 마우스의 장점은 고스란히 가져왔고, 다른 무선 마우스와 마찬가지로 내부에 무선신호
수신용 USB 를 넣어둘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사이즈가 크지 않아 휴대하기 좋습니다.

Wireless Mobile 1850 장점
- 디자인
  보통 마우스 색상은 흰색 아니면 검정이 많은 듯 합니다.
  색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포인트만 주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본 제품은 모든 부품의 색상이
  동일 하기 때문에 그게 매력인 것 같습니다.
- 사용감
  기존에 사용하던 유선 마우스는 휠을 컨트롤 할때 미세한 소음이 나는게 신경 쓰였었는데
  이 제품은 휠을 돌리는 느낌은 확실하고, 소리는 크지 않습니다.
  마우스 버튼을 클릭할때는 '확실하게 눌렸다.' 는 느낌이 들도록 마우스 고유의 경쾌한
  딸깍딸깍 소리가 납니다.
  여담이지만 무소음 마우스를 사용 해 본 적이 있었는데 눌렸는지 안눌렸는지 분간이
  잘 되지 않아 굉장히 어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Wireless Mobile 1850 단점
-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심플 한 마우스 기능에만 충실한 제품이기 때문에 특별한 단점은
  없습니다.

[제품구성]
제품 케이스 안에는 마우스와 함께 무선신호 수신용 USB 가 들어있고, 여분의 배터리가
들어 있습니다. 1.5V AA 건전지를 사용하며 약 6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 하다고 하는데
실제 사용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품 개봉 사진 입니다.





노트북을 가지고 외근이 잦다면 휴대하기 간편하고, 제기능에 충실한 마우스가 필요합니다.
Wireless Mobile 1850 마우스는 가격이나 기능면에서 특별히 흠잡을 데는 없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본 제품 구매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수키보드 Inote FS-33K 사용기 (유선)



방수키보드 Inote FS-33K 사용기 (유선)

지금 사용하는 키보드의 키감이 별로 안좋아져서 20만원대의 기계식 키보드를 장만 하려고
하다가 우연히 마트에서 Inote FS33K 키보드를 보고 무난한 키감과 독특한 디자인에 기분
전환이 되겠다 싶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코딩하는 직업은 아니지만 기계식 키보드로
바꿔 볼까 하는 저의 반쯤 열린 지갑을 닫아주었습니다.

Inote FS33K 키보드는 동일 가격대비 디자인은 인정해줄만 합니다.
짙은 회색 베이스의 키보드 몸체 부분 위로 톡 튀어나와 있는 하얀색 키들은 뭔가 앙증맞은
느낌도 들고, 보기에 시원시원 합니다. 또한 물세척이 가능할 정도로 방수가 되는게 장점
인데 물세척을 많이 하지는 않겠지만 혹시나 키보드에 이물질이 들어갈까 키보드 덮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지저분해지면 물로 씻어버리면 되니 항상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대략 17,000원대, 온라인 에서는 13,000원대
에 구매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Inote FS33K 사용기]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 다른분들의 평가나 구매 가격을 비교하며 구입하는 편이긴한데
이 제품은 왠지 눈이 자꾸 가서 다른것 신경 안쓰고 바로 구매 해 버렸습니다.
구매 하고 다른분들 평가를 보니 키가 너무 민감해서 키를 누를때 다른 키가 같이 눌린다는
의견이 있는것 같아서 키보드를 꼼꼼히 살펴 보았는데 저의 경우에는 숫자 키패 드의 '0'이
잘 눌리지 않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상 키보드라는게 생각보다 단순해서, 눌리긴 눌리는데 잘 안눌리는 경우
99% 키블록의 문제라고 보면 됩니다. 숫자 키패드 '0'을 떼어내서 내부 철심을 다시 고정해
끼우니 안눌리는 증상이 해결되어 지금은 전혀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은 보시기 편하게 아래와 같이 정리 해보았습니다.

Inote FS33K 방수키보드 장점
- 독특한 디자인
  매일 보고 사용하는 키보드가 질린다면 저렴한 가격에 기분전환 됩니다.
- 물세척 가능
  자주 사용하진 않더라도 키보드에 이물질이 끼거나 음료를 흘리더라도 바로 물로 씻으면
  되기 때문에 편리 할 것 같습니다.
- 무난한 키감
  개인차가 있을 수 있겠지만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입한 키보드에서 기계식 키보드의
  키감을 느낄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동일 가격 타 제품에 비해서 키감은 무난 하다고
  생각 합니다. 조금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키의 무게감을 1~5 까지 두었을때 타 제품이
  3정도라면 이 제품은 2정도에 해당하는 약간 가벼운 느낌 입니다.
  이 가벼운 느낌 때문에 키보드가 민감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Inote FS33K 방수키보드 단점
- 앞면과 다른 뒷면
  앞면을 보게 되면 디자인도 독특하고 좋아보입니다만 뒷면은 파란색으로 볼품이 없습
  니다. 차라리 뒷면도 짙은 회색으로 했으면 보기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 독특한 디자인
  이 제품의 독특한 디자인은 장점이자 단점 입니다. 사실 디자인이 독특한 것이 아니라
  여백의 미를 살려서 시원시원 해 보이는 것인데 여백을 살리기 위해 키 두께가 얇아지고,
  얇아진 만큼 살짝 건드려도 눌리기 때문에 키보드 사용에 익숙해 질 필요는 있습니다.
  반대로 익숙해지기만 한다면 기존보다 조금 더 빠르게 타이핑이 가능 합니다.

장점? 단점?
- 키소음
  저는 개인적으로 키보드를 타이핑 할때 적당히 소리가 나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노트북에 사용되는 펜타그래프 방식보다 멤브레인 방식을, 멤브레인 방식보다는
  기계식 키보드의 소리를 좋아하는데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이 제품은 멤브레인 중
  에서도 소리가 조금 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장점이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기 때문에 애매하게 평가를 해
  보았습니다.

[제품구성]
키보드가 제품 구성의 전부이긴 하지만 개봉사진을 첨부 합니다.






직종에 관계없이 컴퓨터앞에 앉아 있는 업무를 한다면 짧게는 몇개월에서 길게는 몇년까지
사용하는게 키보드인데 가끔 이렇게 마음에 드는 키보드로 기분전환 하는것도 좋습니다.
만약 동일 기종에 무선 지원이 되는 모델이 있었다면 무선을 구매 했겠지만 어차피 붙박이
로 사용하는 키보드이니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습니다.
정숙성이나 키감과 같은 개인차가 있는 부분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 구매전 테스트 키보드
를 거칠게 다뤄 보시면 되겠습니다. ^^

구입한지 몇일 안 되어 간략한 사용기를 포스팅 하였습니다. 구매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이 탑승 가능한 드론택시



사람이 탑승 가능한 드론택시

드론이 개발되어 가장 큰 혜택을 누린 분야는 아마 방송촬영과 택배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에 Jimmy jib 으로 소화해야 했던 화면을 이제 드론으로 훨씬 높은 높이에서 보다 간편
하게 촬영이 가능해졌고,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도 손쉽게 드론을 사용한 촬영이 가능 하도
록 방수기능을 갖추고 자동으로 사용자를 따라다니며 촬영하는 제품도 출시되어 레포츠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신선한 소식 이었을 것이고, 아마존에서 일부 지역에 한하여 인터넷으로
구입한 제품을 30분안에 배송 해주는 서비스를 시작 하여 배송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예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드론이라는 제품을 어느 분야에 접목 시키느냐에 따라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이 활약(?) 하게 될 것인데 지난 1월 6일, CES 2016 에서 중국 업체 EHang(이항) 이
공개한 무인택시 184 모델은 주목할 만한 제품이라 생각 됩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용화 단계까지 안전성이나 성능 등의 확실한 검증
이 필요하겠지만 이 제품의 컨셉은 앞으로의 출/퇴근 문화를 바꿀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Hang 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300M 높이에서 최대 약 120Kg 의 사람을 태우고
약 100Km/h 속도로 20여분간 비행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배터리의 성능을 개선하여 드론의 가동시간을 향상 시킨다면 더 먼 거리도 비행이 가능
한 셈이고, 중국 각지와 미국에 시험 프로젝트 런칭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EHang 에서 드론택시를 개발 하기전 호기심 많은 엔지니어들은 이미 사람이 탈 수 있는
형태의 드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시연 하기도 했었는데 비교 사진을 보면 기존에 시도
했던 드론 보다 많이 발전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Hang 184 드론 택시는 터치패드를 통해 내부 Air-Conditional 조작, 경로조작 등이 가능
합니다. 드론에 탑승한 사용자가 터치패드를 통해 목적지를 입력하면 GPS 정보를 바탕으로
드론이 자동으로 이륙하여 목적지에 도착하고, 자동으로 착륙한다는게 기본적인 작동 방식
입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EHang 184 의 개발과정과 작동방식에 대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EHang 184 모델의 경우 예정대로라면 2016년 하반기에 시범지역 등에서 비행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저는 무조건 열광하는 편은 아닙니다. 장점과 단점, 이로운
부분과 해로운 부분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편 입니다. 드론 택시를 통한 이점은 그동안의
교통수단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온다는 것이고, 주의해야할 부분은 역시 안전성과 악용
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좋은 기술은 인간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개발되고, 사용되어지기를 바라며 드론 택시 또한
좋은 방향으로 완성되어지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