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이미지의 출처는 http://www.techradar.com 입니다.
갤럭시노트7 제품교환 진행
배터리 외 문제점과 불편사항들
저는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갤럭시노트7 사전예약을 하여 사용하고 있고, 이번 배터리
이슈로 인해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방문해서 배터리 점검을 받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은 하였으나 제품 교환 접수를 신청 해 놓은 상태 입니다.
갤럭시노트7 의 배터리 문제는 이미 이슈가 되었고, 삼성전자 측에서 전량리콜을 결정 하여
9월19일 이내 환불 신청을 하거나 9월19일 이후 순차적인 제품교환을 해 준다는 내용은
모두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배터리 관련 내용 보다는 그외 직접 겪고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앞서 '배터리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 했지만 제품 교환 접수를 신청
하게 된 이유 이기도 합니다.
[갤럭시노트7 교환을 결정한 이유..]
우선, 갤럭시노트7 배터리 문제 뿐 아니라 다른 문제가 분명히 있지만 제품이 '정상적으로
구동 될 때 성능' 은 만족스럽고, S펜의 편의 기능이나 활용면에서 노트 시리즈를 대체할
다른 제품이 없기 때문에 교환을 진행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제품 출시전 부터 갤럭시
노트7 의 구매 결정을 했던 것도 이유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삼성이라는 대기업에서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도록 조치 하지는 않겠지.. 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 갤럭시노트7 이라는 제품이 배터리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
라는 것을 삼성에서 알고, 교체를 진행 할때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갤럭시노트7 배터리 외 문제점]
배터리, 물론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런데 만약 배터리 이슈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갤럭시
노트7 이라는 제품은 구설수에 오르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음과 같은 증상들 때문 입니다.
1. 자동 재부팅
갤럭시노트7 을 개통하고 약 20여일 사용하고 있는데 그 사이 자동 재부팅 증상을 무려
10번이나 경험 했습니다. 그리고 특정 기능을 사용할 때 재부팅 증상이 발생한다면, 해당
기능을 사용하지 않거나 해서 재부팅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는데 이건 뭐 기준이
없습니다. 구글스토어 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다가 재부팅 되기도 하고, 통화중에 갑자
기 재부팅 되기도 하며, S노트 기능을 사용하거나 게임을 하다가도 재부팅이 됩니다.
종잡을 수 없는 재부팅 증상 때문에 정상적인 사용이 불편한 것은 물론, 다른 분들은 이런
재부팅 증상을 경험한 뒤 벽돌폰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불안하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자동 재부팅이 될때 한번에 부팅하지 못하고 3~4번 정도 연속으로 재부팅이 되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2. 멈춤현상
멈춤현상은 문자 메시지를 입력할 때 그리고 웹 브라우저를 사용할 때 2번 경험 했습니다.
노트7 을 재부팅 하지 않으면 '전원' 버튼을 제외한 물리적인 모든 버튼이 작동하지 않습
니다. 그나마 강제로 껏다켤수 있는것이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3. 벽돌현상
아직 경험하지 않은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건지.. 주변에 갤럭시노트7 을 구매한
다른 분들의 경우 전원 버튼을 누르고 있어도 부팅이 되지않다가 잠시후에 다시 시도하면
부팅이되는 '일시적인 벽돌현상' 을 경험한 분도 더러 있고, 아예 부팅이 되지 않는 '벽돌
현상' 의 경우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배터리가 갑자기 방전되는 증상을 경험했다는 이야기 등 여러가지 내용이 올라
오고 있지만 직접 경험하거나 주변 지인이 경험한 위 3가지 내용만 해도 스마트폰을 정상적
으로 사용하는데 커다란 불편을 주는 내용이고, 이와 같은 증상이 상당 수 발생 하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문제가 아니었더라도 갤럭시노트7 의 평판이 좋지 못했을 거라고 이야기
한 것입니다.
[교환 진행은 '접수' 한 순서대로?]
교환을 진행하려고 계획 중인 분들 중, 아직 구매처에 교환 신청을 하지 않은 분은 바로
신청을 해야겠습니다.
T월드 다이렉트 에만 해당 하는 이야기 일지 모르겠지만 갤럭시노트7 관련 교환 진행 내용
이 궁금해서 콜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상담원이 교환 진행은 19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 되는데 '접수' 는 지금 해줄 수 있지만 먼저 '접수' 한 순서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교환
처리가 지연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안내를 받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아래는 T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나타나는 갤럭시노트7 교환 진행 관련 팝업
공지 입니다. 아래를 보면 2번 항목에 분명히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은 추후 공지 한다.' 고
적혀 있습니다. 그 어디에도 교환관련 '접수' 를 하고 있다는 말은 없고, 심지어 전화번호도
삼성 서비스센터 대표번호만 적혀있는데 제품교환 접수를 하는 줄 알았으면 전량 리콜
기사 뜨고 바로 접수를 하지 기다렸다가 접수할 사람이 누가 있으며 저 공지를 보고 19일
까지 기다렸다가 접수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은 무슨 죄로 '처리 지연' 이라는 불편을
겪어야 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상기 이미지의 출처는 T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 입니다.
[기타 불편사항]
배터리 점검을 위해 삼성 서비스 센터에 방문 했을때 점검 해주는 기사분에게 '지금 배터리
점검 결과가 정상이면 해당 기기는 향후 배터리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면 되는가'
를 물어보았을때 '정확한 안내가 어렵다.', '보장 할 수는 없으니 19일 이후 제품 교환을 받으
면 된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후 업무차 방문한 곳에 삼성 디지털 프라자가 있어서
근무하는 직원에게 동일한 문의를 했더니 '서비스센터에 문의를 해야한다.' 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삼성에서는 공식적으로 '일부 제품에만 문제가 있는 것' 이라고 하였고, 인터넷 뉴스 등에
'점검을 받아서 문제가 없으면 정상' 이라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사람 불안하게 '보장 할 수는 없으니 19일 이후에 교환하면 된다.' 라고 안내를 하면 도대체
앞으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제품에 대해 왜 점검을 하는 것인지 의아 했고, 불안
해서 잘때 충전도 안시키고 멀찌감치 떨어뜨려 놓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아마 사전예약 해서 구매한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새로운 최신 기종의 스마트폰을, 그것도 '사전예약' 까지 해가면서 구매를 할 때에는 제품에
대한 그만큼의 기대치가 있는 것인데 이번 배터리 폭발, 재부팅, 벽돌, 멈춤현상 등에 대한
문제들은 그 기대치를 한없이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약 문제 제품이 갤럭시S 시리즈였다면 다른 제품으로 교환이나 환불 등의
편리한 방법을 이용 하겠지만 갤럭시노트 이기 때문에 '교환' 이라는 매우 불편한 과정을
감수 하는 것이 사실 이고, 삼성에서는 '제품교환' 을 하면서까지 노트7 을 계속 사용하는
사용자를 위해 간편한 교환 절차와 빠른 처리를 통해 부수적인 불편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
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삼성을 응원하거나 욕하는것이 아니라 이후 처리가 만족스럽게 진행 된다
는 가정 하에 갤럭시노트7 이라는 제품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고, 사전예약을 한 분들은
대부분 비슷한 생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디 제품 교환 후 배터리 뿐 아니라 다른 문제
들도 정상적으로 해결이 된 상태였으면 좋겠네요
본 포스팅이 갤럭시노트7 교환을 진행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List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갤럭시노트7 사용기, 개통 5일차 장/단점 후기
갤럭시노트7 사용기, 개통 5일차 장/단점 후기
갤럭시노트7, 티월드 다이렉트 사전예약을 통해 수령한지는 10여 일이 되었고, 개통한지는
5일이 되었습니다. 개통 전 보다는 개통 후가 배터리 사용량이나 기능에 대해 좀더 정확히
알수 있을것 같아서 개통 후에 사용기를 업데이트 합니다.
아울러, 본 포스팅의 내용은 지극히 주관적인 내용입니다만 삼성전자로 부터 어떠한 혜택을
받고 적는 내용은 아닙니다. 갤럭시노트7 의 장/단점 내용 공유를 통해 구매 예정인 분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포스팅을 작성 해 봅니다.
갤럭시노트7 의 기능, 배터리, 속도, S펜, 부가기능 등등 저의 전체적인 평가는 '매우만족'
입니다. 여태까지 다른 스마트폰을 이것저것 사용 해보았고, 이전에 노트2 도 사용 했었
는데 최신 스마트폰 이기 때문이 아니라 갤럭시노트7 자체가 완성도 있게 잘 나온것 같습
니다.
우선, 스마트폰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스펙, 사용된 부품, 기능 등등 세부적이고 기술적인
내용도 꼼꼼히 따져 보아야 겠지만 본 포스팅에서는 제가 직접 사용하면서 경험한 실질적
인 내용을 위주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7 장점]
1. 배터리
여러가지 기능을 하는 스마트폰, 간단한게는 메신저, 영상, SNS 에서 부터 업무영역까지,
이제 스마트폰,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으로 거의 모든 일을 처리 할 수 있는데 배터리가 빨리
닳는 다면 아무 소용이 없게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이 보조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죠, 물론 저도 그렇
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7, 생각보다 배터리가 오래 갑니다.'
3500mAh 라는 배터리 용량은 노트5 에 비해서는 500mAh 가 커진 것이고, 솔직히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이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은 100% 충전된 상태에서 들고 나와도
출근해서 회사에 도착하면 70%정도 남았었는데 갤럭시노트7 은 95% 정도 남아있습니다.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무선충전기를 받을 예정이기 때문에 그때까지 회사에 충전기를 따로
가져가야 하나 생각 했는데 회사에서 충전한번 하지 않아도 집에갈때 40~50% 정도는 남아
있습니다. 물론 배터리 사용량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사용빈도수 등에 따라 차이가
나는것은 당연하지만 스마트폰을 바꾼지 얼마되지 않아 세팅하느라 오히려 더 많이 사용
함에도 불구하고 체감되는 배터리 사용량은 상당히 만족 스럽습니다.
그리고 좀 더 과장되게 이야기 하면 여태까지 '회사에서 한번도 충전안하고 집에갈때 까지
넉넉하게 버텨주는 스마트폰은 처음' 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디스플레이 밝기를 최대로
사용했다가 배터리 사용량 중 디스플레이가 가장 높은 것을 확인하고, '자동' 으로 변경하였
습니다. 업무상 테더링 기능을 종종 사용하는데 한번 사용할때 1~2시간 정도 사용하고,
그외 대부분은 인터넷, 문서뷰, 이메일, SNS, 게임 등으로 사용 합니다.
2. 용량
64GB 단일 모델로 출시되었고, Micro SD 256GB 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용량 부족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나중에라도 128GB 모델이 출시 될지는 모르겠지만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Micro SD 32GB 장착해서 총 용량
96GB 정도이고, 어플리케이션 20GB, 사진/동영상 17GB 정도 사용하여 잔여용량이 59GB
정도 남았습니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영화나 음악도 스트리밍 서비스
를 사용하다보니 용량이 더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만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Micro SD 덕분
에 용량에 대한 이슈 없을것 같습니다.
3. 방수
*상기 이미지의 출처는 삼성전자 홈페이지 입니다.
갤럭시노트7 의 방수 기능은 단연 최고의 장점 입니다. IP68 역시 한계점은 존재하고, 권장
방수 제한은 1.5M 수심에서 30분 정도 이며, 메뉴얼에는 수압 등 좀더 깐깐한 제한사항이
적혀 있기는 하지만 더이상 물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사용자에게 생각보다
많은 자유를 줍니다. 몇년전 물놀이를 가서는 사진좀 찍어보겠다고 방수팩에 넣어 혹여
물이라도 들어갈까 걱정하며 잘 되지도 않는 터치로 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있는데 갤럭시
노트7의 CF 중 아이를 씻기며 욕실에서 사진을 찍거나, 물놀이를 할때 자유롭게 카메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것은 방수 기능이 나오기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4. 디자인
*상기 이미지의 출처는 삼성전자 홈페이지 입니다.
나중에 혹시 엣지가 아닌 일반 모델이 출시될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엣지디스플레이 모델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는 엣지 디스플레이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화면이 볼록 하게 보이는게
가독성도 좋고, 엣지 디스플레이 만의 사이드메뉴 기능역시 마음에 드는 기능 입니다.
엣지디스플레이를 활용하는 기능은 '엣지패널' 입니다. 간단한게 갤럭시노트7 사이드에
'홈 화면' 이 추가로 생긴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날씨, SNS, 뉴스
등의 패널도 있고, 유료/무료 형태의 추가적인 패널도 다운받아 설정 할 수 있습니다.
없을땐 몰랐는데 있으니까 상당히 편리 합니다.
5. 발열
이 또한 갤럭시노트7 을 사용하며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 입니다. 스마트폰의 발열
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기능은 통화와 게임 일텐데 통화를 한시간 넘게 해도, 게임을 한시간
정도 해도, 이전 스마트폰에서 느껴지던 발열은 전혀 없습니다. 겨울에 손난로로 써도 될
만큼 뜨끈한 발열이 느껴지지 않아 오히려 낯설게 느껴질 정도 입니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교하면 갤럭시노트7 의 발열은 그저 미지근한 정도 입니다. 이제 더이상 오랜시간 통화를
해도 귀가 뜨겁지 않고, 게임을 좀 오래해도 손에 땀이 나지 않습니다.
6. S펜
*상기 이미지의 출처는 thetechbeard.com 입니다.
서두에 노트2를 사용해보았다고 언급했는데, 노트2를 사용할때도 S펜은 유용하게 사용
했었지만 갤럭시노트7 의 S펜은 역시 기대 이상입니다. 우선, 노트 시리즈를 한번 경험 해
보았던 저는, 제가 직접 사용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노트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으면 꼭 S펜
기능을 사용해보곤 했었는데 노트5 의 S펜은 필기감이 좀 별로였던 반면, 노트7 은 필기감
이 다시 좋아졌습니다. S펜의 버튼 위치도 조금 높게 조정되어서 필기를 할 때 거슬리는
느낌이 전혀 없고, 얇아진 펜촉, 그리고 높아진 필압 단계는 그림을 그릴때나 필기를 할때
보다 안정적이고 세밀한 사용이 가능하게 도와줍니다.
7. 속도
*상기 이미지의 출처는 xebialabs.com 입니다.
갤럭시노트7 은 최신 스마트폰 답게 반응속도나 어플리케이션 실행 및 사용속도, 지문인식
이나 홍채인식 등의 센서 반응도 매우 빠릅니다. 아마 사용일수가 늘어나고, 많은 어플리
케이션을 사용하다 보면 체감속도가 조금 느려질 수도 있겠습니다.
어플리케이션 실행, 카메라, 문서뷰 등등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며 SD Card 에서 불러오는건
아주 조금 로딩이 걸리는데 어떠한 SD Card 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8. 카메라
*상기 이미지의 출처는 삼성전자 홈페이지 입니다.
*상기 이미지는 직접 촬영한 이미지 입니다.
조리개값 F1.7 을 사용하는 갤럭시노트7 의 카메라는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때 훨씬
밝게 찍힙니다. 두번째 이미지는 어느 동네에서 밤에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갤럭시노트7 을 수령하고 테스트를 위해 어두운 방안을 카메라로 비춰봤는데 눈으로 볼
때에는 어두워 보이는데 갤럭시노트7 카메라로 보면 사물을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밝게
보이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능적인 부분으로는 다양한 옵션을 선택 할 수 있는데 카메라를 실행하고 왼쪽 방향으로
드래그 하면 촬영모드를, 오른쪽 방향으로 드래그하면 다양한 효과를 직접 선택 할 수 있습
니다. 촬영모드 중 '음식' 모드를 선택하면 '하이라이트' 영역을 직접 지정 할 수 있는데 인물
사진찍을 때 응용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아웃포커스' 기능은 촬영 후 포커스를 선택 할
수 있는 모드인데 이것도 직접 사용해보면 좀 신기합니다.
오른쪽으로 드래그 했을 때 다양한 효과는 현재 촬영중인 사진에 적용된 효과를 직접 확인
하고 선택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특히 마음에드는 기능중 하나는 '모션포토' 입니다. 카메라를 실행하고, 설정메뉴에서 적용
가능하며, 아이폰의 '그것' 과 같이 촬영 전 영상을 짧게 저장하고, 갤러리에서 사진과 함께
짧은 영상을 확인 할 수 있는 기능 입니다. 물론 보통 사진에 비해 용량이 조금 커지기는
하지만, 앞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갤럭시노트7 에 용량은 특별히 문제되지 않을 뿐더러
이전과 같이 사진, 동영상 두가지 모드를 선택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없이 사진을 찍는 순간
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은 멈춰있는 사진에 비해 훨씬 좋습니다.
[갤럭시노트7 단점]
1. 디자인
사실 갤럭시노트7 의 단점은 별로 없습니다. 장점이 많고, 단점이 미미해서 사용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장점으로도 적은 내용인데 엣지 디스플레이라서
편의성이 좋아진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S펜을 사용함에 있어서 불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엣지 디스플레이 특성 상 좌/우 모두 곡면이 생기는데 그 부분에 S펜을 사용하면 미끄러
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굳이 곡면 부분까지 S펜을 사용할 일은 많지 않아서 큰 불편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풀커버 액정보호 필름이 아닌 이상, 필름이 들뜨거나 필름에
따른 케이스 호환 여부를 확인 해야하는 부분은 번거로운 부분 입니다.
2. 본체의 마감
이건 뽑기운이라고 해야 할것 같은데, 제 갤럭시노트7 을 포함한 제 주변 지인들의 노트7
을 보더라도 마감에서 아쉬운 부분이 하나씩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은 전면에 홍채인식
카메라, 전면 카메라, 홍채인식용 LED 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이 정확히 가운데에
있지않고, 조금 옆에 위치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기를 사용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것 같아서 교체를 고려하고 있지는 않지만 미관상 좋지는 않습니다. 기기를 직접 보고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분들은 한번 확인 해보는게 좋겠습니다.
3. 4GB RAM
솔직히 아직까지 사용하면서 큰 불편이 없지만 만약 6GB RAM 이 적용되었더라면 어땠
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어난 RAM 때문에 배터리 사용시간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지금
어플을 그렇게 많이 설치한것도 아닌데 잔여 RAM 이 1GB 정도 라는 것 때문에 신경쓰여서
주기적으로 메모리 최적화를 시키고 있고, 앞으로 어플을 더 많이 설치하면 어떻게 될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물론 메모리의 할당이나 관리는 OS에서 알아서 하는거고, 실행되고
있거나 대기 상태인 어플리케이션에 적절히 할당 하겠지만 6GB 였다면 수치적으로도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갤럭시노트7 에 대한 장/단점 을 살펴보았습니다.
제품을 받아보기 전 까지 걱정도 많았고, 기대도 많았는데 '매우만족' 한다고 평가할 수
있을 만큼 잘 출시되어서 구입 한 입장에서 기분은 좋습니다. 앞으로 갤럭시노트7 활용 팁
이나 유용한 정보, 추가로 확인되는 장/단점 등도 포스팅 할 예정 입니다.
본 포스팅이 갤럭시노트7 을 사용하거나 구매 예정인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갤럭시노트7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지 않는 이유 (갤럭시노트7 낙하 테스트)
갤럭시노트7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지 않는 이유
-관련 포스팅 링크-
갤럭시노트7에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케이스
갤럭시노트7에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케이스
이전 '갤럭시노트7 에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케이스' 포스팅에서 저는 갤럭시노트7 에
액정보호필름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1. 제품에 대한 정보 부족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내용과 같이 우선 어떤 제품이 좋은지 판단할 근거가 없기 때문
입니다. 아직 선택의 폭이 좁아서 어떤 제품이 들뜸현상이 없는지, S펜 사용감이 저하되지
않는지 등 정보가 너무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물론 추후에 사용평가도 좋고, 내구성도 좋은
제품이 나온 다면 구매할 의사는 있습니다.
2. 1년간 액정수리비용 50% 지원
갤럭시노트7 의 경우 액정수리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모르고, 만약 액정이 파손 되었을 때
파손 정도나 부위에 따라 비용은 다르게 책정 되겠지만 갤럭시S7 엣지 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액정반납 기준 20만원대의 수리비가 예상 됩니다.
물론 삼성에서 50%를 지원해 주더라도 10만원대 수리비를 내야 하겠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스마트폰을 액정이 깨질만큼 떨어뜨린적도 없고, 나름 곱게 사용한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조금 더 주의해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3. 갤럭시노트7 고릴라5 글래스
결정적인 이유는 이 내용 입니다. 고릴라5 글래스의 Drop test 영상을 보았는데 정말 심한
정도로 떨어뜨리지 않는다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해당 영상을 공유 합니다.
영상을 보면, 후면, 하단, 전면 의 순서로 Drop Test 를 하고, 약간의 크랙 외에 액정에 큰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떨어뜨리는 바닥 환경, 강도 등에 따라 완전히 파손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겠지만
마음먹고 집어던지지 않는 이상 실수로 떨어뜨리는 정도로는 기기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7 Drop Test 영상]
3가지 정도의 이유로 최소한 액정수리비용 50% 지원이 되는 1년 정도는 특별히 좋은 액정
보호 필름이 나오지 않는 이상 기본액정으로 사용 할 생각입니다.
갤럭시노트7에 사용하면 안되는 케이스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 하면
해당 포스팅으로 이동 할 수 있습니다.
관련 내용이 갤럭시노트7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포스팅 링크-
갤럭시노트7에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케이스
갤럭시노트7에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케이스
갤럭시노트7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케이스
갤럭시노트7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케이스
-관련 포스팅 링크-
갤럭시노트7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지 않는 이유
갤럭시노트7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지 않는 이유
갤럭시노트7 사전예약 하시고 받은분도 많이 있을 겁니다.
저는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했고, 지난주 토요일 수령을 했습니다.
갤럭시노트7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하고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아마도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을 장만하는 일일 것입니다.
늘 하던대로(?) 대리점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면 알아서 챙겨주는 항목이기도 하죠
그러나 갤럭시노트7 사전예약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삼성전자에서 현재 갤럭시노트7 관련
악세서리를 대리점을 통해 판매 하고는 있지만 정품+브랜드 효과로 정말 특별할것 없는
케이스가 꽤나 비싼 가격에 판매 되고 있고, 갤럭시노트7 이 아직 오프라인 매장에 보급
되지 않은 관계로 사전예약을 해서 노트7을 빨리 사용하는 것은 좋은데 악세서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저 뿐만 아닌 것 같습니다.
발빠르게 액정보호필름 및 케이스 등 제품을 제조/판매 하는 업체도 있지만 선택의 폭이
좁은 것은 사실 입니다. 그리고 갤럭시노트7 이 엣지디스플레이로 출시되는 덕분에 액정
보호 필름을 잘못 선택 하거나 부착에 실수가 생긴다면 들뜸 현상은 피할 수 없고, 액정
보호 필름별 호환되는 케이스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으니 선택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갤럭시노트7 을 배송받고 제품에 부착되어있는 액정보호필름(?) 은 사이즈가 맞지 않아
S펜을 사용하는것도 불편했고, 그렇기 때문에 액정보호필름을 구매 하려고 했지만 결국
저는 액정보호필름은 부착하지 않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아직 어떤 제품이 좋은지 판단할 근거가 없기도 하고, 어차피 1년동안 액정파손비용 50%를
지원 받을 수 있기도 하고, 갤럭시노트7 에 사용된 고릴라5 글래스가 생각보다 튼튼하다고
판단 되어서 입니다. 갤럭시노트7 고릴라5 글래스 관련내용은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
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케이스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투명한 젤리케이스는 그냥 사용하자니 뭔가 밋밋 하고 해서 기존
스마트폰에 사용하던 형식의 다이어리 케이스를 구입하기 위해 여러군데를 알아 보았는데
마침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개통 시 케이스를 제공하는 대리점에 어렵게 부탁을 해서
저렴한 가격에 다이어리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입 할 때 까지는 좋았는데 분명 폰을 처음 개봉해서 테스트 했을때는 S펜을 사용할 때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다이어리 케이스를 사용하니 특정 부분에 S펜이 입력되지 않거나
왜곡되어 입력되는 현상이 발생 하였습니다.
원인은 바로 다이어리 형식의 케이스에 부착된 자석 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터치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S펜을 사용 할 때만 문제가 생깁니다. S펜도 자성을
가졌기 때문에 케이스의 자석과 만나는 부분에 발생하는 현상인 것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리 케이스의 자석을 제거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7 의 S펜을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고 싶다면 다이어리 형태 등 자석이 들어간
케이스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고, 자성을 가진 물건을 케이스에 넣어 사용 해서도 안됩니다.
자석이 들어가 있어도 멀쩡한 케이스가 혹시 있을지 모르겠지만 S펜으로 자석과 만나는
부분에 '1' 자로 선을 그어보면 영향 여부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드디어 내일, 갤럭시노트7 이 개통 되고, 오프라인에서도 갤럭시노트7 을 구매하는 분이
많아질텐데 본격적으로 사용하며 알게될 장/단점, 그리고 노트7 활용 팁 등은 꾸준히
포스팅 할 예정 입니다.
본 포스팅이 갤럭시노트7 케이스 구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포스팅 링크-
갤럭시노트7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지 않는 이유
갤럭시노트7 액정보호 필름을 부착하지 않는 이유
2016년 8월 17일 수요일
PS4 블러드본(bloodborne) 야남시가지 ~ 오에돈의지하묘지 플레이영상
PS4 블러드본(bloodborne)
야남시가지 ~ 오에돈의지하묘지 플레이영상
블러드본은 다크소울과 같은 장르의 게임 입니다. 게임 분위기나, 배경, 스토리 등이
매우 어둡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오히려 그런 분위기 게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듯 합니다. 처음 케릭터를 만들때 예쁘게(?) 만들어 보겠다고 30분동안 얼굴을 성형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게임을 구입한지는 좀 되었는데 가끔씩 플레이 하다보니 레벨이나 진행단계가 그리 높진
않고, 슬슬 블러드본이라는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 해야 하는지 알아가는 단계 입니다.
케릭터는 총 그리고 타격을 할수있는 검이나 둔기류를 가지고 좀비같은 적들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항상 공격만 할 수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방어' 라는 개념이 블러드본
에는 없습니다. 방패 장비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효율성이 없어서 잘 사용 하지도 않고,
'방어' 대신 '회피' 를 통해 적의 공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하드코어한 플레이 방식이
바로 이 게임의 매력입니다.
그런데 '방어' 를 못하는 것은 아무일도 아니라는듯 더 잔인한 시스템이 있으니.. 바로
게임 플레이 시 케릭터가 죽으면 애써 모은 '경험치' 또한 증발 해버린다는 것 입니다.
만약 아이템까지 떨구는 시스템이었으면 아마 패드를 몇번은 집어던졌을지 모릅니다.
물론 증발된 경험치를 복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케릭터를 죽인 적을 찾아가서 다시 죽이
면 됩니다. 죽었던 장소에 가서 눈이 시퍼런 적을 찾아 없애면 되는데 기회는 한번 입니다.
경험치를 회복하기 전에 다시 죽으면 그전 경험치는 그냥 없어집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는 여러명의 적을 상대하다가 고만고만한 적에게 경험치를 뺏겼다면 쉽게 회복 할 수
있겠지만 애시당초 실수하지 않는이상 상대하기 벅찬 적에게 죽는 일이 많은데 그런경우
계속 죽는 일이 발생 하기 때문에 경험치 회복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당한게 많아서 그런지 경험치 부분에서 글이 길어졌습니다.
친한 지인은 블러드본, 다크소울 이런류의 게임을 일컬어 케릭터를 레벨업 시키는 게임이
아니라 '유저를 레벨업 시키는 게임이다.' 라고 표현 합니다. 이말은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만약, 블러드본을 처음 플레이 하는 분이 있다면 치고빠지는 컨트롤이 경지에 올라와 있지
않은 이상, 무리하지 말고 모인 경험치는 바로바로 레벨업 하는데 사용하기를 바랍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레벨이 올라가면 적을 죽이는게 수월 해 집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은 야남시가지 ~ 오에돈의 지하묘지 까지 되도록 꼼꼼하게 한바퀴 돌아본
영상 입니다. 최근에 보스를 잡은것도 영상이 있는데 나중에 시간될때 포스팅 하도록 하겠
습니다.
[블러드본 야남시가지 - 오에돈의 지하묘지 플레이영상]
PS4 게임 배틀본(Battle Born) 싱글미션 배신자 플레이 영상 (분할화면)
PS4 게임 배틀본(Battle Born)
싱글미션 배신자 플레이 영상 (분할화면)
배틀본은 FPS 게임으로 싱글플레이(분할화면 2인플레이 지원), 멀티플레이를 지원 합니다.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컨텐츠가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27개의 케릭터가 각자 고유의
능력이나 기술을 가지게 됩니다.
크게는 검이나 주먹(?) 으로 근접 타격을 하는 분류, 로켓이나 총기류, 활 등을 사용하는
원거리 공격 분류로 나눠지며 오버워치와 흡사 합니다.
오버워치는 플레이 해보지 않아서 오버워치와 비교는 어렵지만 비슷한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게임의 레벨시스템은 사령부 레벨과 케릭터 레벨로 나뉘고, 케릭터 레벨은 다시 기본적인
케릭터 랭크와 게임 플레이시 케릭터 레벨로 나뉩니다.
[사령부 레벨]
특정 케릭터의 잠금 해제나 장비사용에 영향을 주는 레벨 입니다.
[케릭터 랭크]
케릭터 랭크는 15까지 올릴 수 있으며 레벨이 올라가게 되면 특수기술(헬릭스) 잠금해제가
가능해 유리한 게임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케리터 레벨]
게임 플레이를 시작하면 '레벨 1' 부터 시작하고, kill 수를 올리며 얻게 되는 경험치로 다시
'레벨 10' 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레벨업을 할 때마다 레벨에 맞는 헬릭스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각 헬릭스 마다 고유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플레이 성향에 맞게 선택을 해야 합니다.
참고로 케릭터 랭크를 올리게 되면 특수 헬릭스가 활성화 됩니다.
주로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싱글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pvp 는 별로 안해봤습니다.
pvp 는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싱글미션 배신자 2인플레이 영상 이고, 저는 토비로 플레이 했습니다.
[배틀본 게임 플레이 영상]
2016년 8월 12일 금요일
PS4 게임 드라이브 클럽 노르웨이 페라리458 주행영상
PS4 게임 드라이브 클럽 노르웨이 페라리458 주행영상
레이싱 게임은 워낙 좋아하는데 PS4 그란투리스모 가 출시되는데 너무 오래걸릴 것 같아서
비슷한 게임을 찾다가 드라이브클럽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가리는 게임은 없지만 레이싱 게임은 재미 위주의 게임 보다는 시뮬레이션에 가까
운 게임을 좋아 하기는 합니다.
현재 PS4 용 레이싱 게임으로 드라이브클럽(DriveClub), 프로젝트카스(Project Cars) 등이
있고, 구매 전 드라이브클럽, 프로젝트카스 모두 잠깐씩 플레이 해 보았는데 전반적인 밸런
스는 드라이브클럽이 좋아 보였고, 프로젝트 카스는 압도적인 자동차 엔진소리와 레이싱에
충실(?) 한 느낌이었습니다. 결국 드라이브클럽을 먼저 구매하긴 하였지만 조만간 프로젝트
카스도 구매해서 플레이 해 볼 생각 입니다. 참고로 드라이브클럽은 아쉽게도 2인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고, 온라인은 지원 합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훌륭한 주행은 아니었지만 나름 열심히(?) 주행한 영상을 공유 하고자
합니다. 레이싱 킷을 구매하고 싶긴 하지만 게임을 자주 하지도 못하고,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도 없어서 기본 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행영상을 녹화할 때 다른 옵션은 변경
하지 않았고. 기어변속만 수동조작으로 변경 하였습니다.
[드라이브클럽 / 노르웨이 / 페라리458 주행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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